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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Q 셀리버리 임직원 및 주주 여러분들께-CEO
    A

    올 2021년 한 해 쉼 없이 달려오느라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5일간의 추석 연휴입니다. 잠시 숨을 가다듬고 재충전하여 추석 후엔 모든 것이 정상화, 새로운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뿐만 아니라 너무나 절실히 잘 해야 합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기업가치가 훼손됨을 매우 고통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프나, 이 시련의 시간도 다 어제 내린 눈처럼 지나갈 것입니다.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힘든 시간도 달콤한 시간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극복의 대상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총력을 모아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다가오는 가을 겨울에 그 결실을 맺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조용히 그러나 확실히, 여러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에 큰 진전들이 있었고, 지금도 매우 긍정적인 사업 전개가 있으나 최종 발표 순간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 코로나 펜더믹 상황에서 우리는 나름 최선을 다해왔으나 많이 부족했음을 직시하고 반성하며 다시 힘을 모아 앞으로 전진해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우리 임직원들의 집중된 능력을 믿습니다.

     

    주주 여러분,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대단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였습니다. 비판과 채찍질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심기일전하여 주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총력으로 잘 할 것입니다. 비난은 저 하나로 한정해 주시고, 우리 임직원들과 우리 핵심사업 역량을 믿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대단히 송구합니다.

     

    셀리버리 임직원 및 주주 여러분, 이제 가을의 문턱이며 한가위 명절입니다. 여러분들과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셀리버리 대표이사/사장 조대웅 배상

    2021.09.17

     

     

     

  • Q [공지]주주 게시판에 관한 공지
    A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주 게시판에 관한 문의 사항 중 가장 많은 문의들에 대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1.  가입을 위한 계좌 인증 기준: 셀리버리 주식 보유 여부만 인증되면 됩니다. 수량, 손익률 등 다른 요인은 계좌 인증 기준이 아닙니다. 본인 성함이 드러나는 계좌일 경우가 가장 좋지만, 영웅문S 등 휴대폰 앱 등에서 주식 계좌가 드러나지 않는 상황을 인지하여, 성함이 드러나지 않아도 현재는 승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진 첨부가 한 장 밖에 되지 않아, 여러 장의 사진을 첨부 시, 마지막에 등록한 한 장의 사진만이 첨부되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좌 인증 조작과 주식 보유 상황 변동 등의 가능성을 저희 또한 염두에 두고 있으며, 추후 주주 명부와 대차 비교를 통해 분기별로 사측에서 다시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주님들의 계좌 인증은 이번에만 진행됩니다.


    2.  게시글 게재 기준: 게시판 관련 답변과 주주분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는 직원이 새로 배정되어, 금일 (8.23) 부터 주주 Q&A 게시판의 게시글이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입니다. 모든 글들은 모니터링 중이며, 주주분들의 말씀 하나하나 귀중히 생각하겠습니다. , 타 사이트의 종목 토론방과 구별된, 회사 측의 주주 게시판이기에, 회사 내부의 기술적 질문과, 향후 일정에 대한 글은 게재하여 답변을 남기지만, 인신 모독성, 혹은 회사의 답변 여부와 관련 없는 글들은 게재되지 않을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게재되지 않을 뿐, 내부적으로 모두 로그에 남아 있고, 모니터링하고 있으니, 원하시는 말씀을 작성하셔도 괜찮습니다.

     

    3.  가입 신청 처리 시간 및 게시글 답변 시간: 가입 신청 처리는 매 영업일 오전부터 처리할 예정이며, 게시글은 매 영업일마다 답변하겠습니다. 영업일이 아닌 주말, 공휴일 등은 직원들이 돌아가며 답변을 남길 예정이지만, 영업일에 비해 빠른 답변은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4.  홈페이지 개편, 대응이 늦어지는 것 등에 대한 답변: 주주분들의 반응 모두 모니터링 중이며, 이에 관해 임직원 모두 엄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내에서도 주가 하락에 대해 사측이 할 수 있는 모든 방향으로 사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주주분들과의 소통이 늦어지게 된 것을 저희 또한 인지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논의를 거쳤으며, 여전히 논의 중입니다. 이전까지 사측의 관련 담당자 배정 관련으로 담당자의 인수인계 과정에서 답변할 수 있는 부분만 답변한 것, 답변 시간이 늦어지는 것 등이 주주분들이 오해할 여지로 다가갔음을 알고 있으며, 이로 인해 혼란을 빚어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현재 (8.23 기준) 게시판 답변, 게시판 관리자가 기존 관리자로부터 인수 인계 후 담당 업무로 재배정되어 더욱 빠르고 올바른 방향으로 주주분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이는 주가 하락으로 회사의 기존 대응과 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저희도 분명히 인지하고 있으며, 변화한 모습을 주주분들께 보이고자 함을 위함입니다.

     

    5.   주주분들에게 올리는 당부 말씀: 주주분들의 주가 하락으로 인한 고통에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임직원 모두 이에 대해 깊이 책임을 통감하는 바이며, 이를 외면하거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주주분들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현재 회사와 주주분들의 달성 과업이 주가 방어 및 상승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주주분들의 불안을 통감하고 어떤 말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그러나, 사내 직원에 대한 전화와 게시글로의 폭언 및 욕설, 인신 모욕은 오히려 저희의 달성 과업에 역효과를 불러 올 여지가 있으니, 부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